안녕하세요. 박부용 기자입니다.
오스틴 딘, 사이클링 히트로 증명한 ‘LG의 복덩이’ LG 트윈스의 타자 오스틴 딘이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.
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. 김도영은 지난 26일 광주-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리 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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