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집장
김우림
안녕하세요! 새벽누리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 김우림입니다. 새벽누리는 2026년 6월 경남 양산 웅상지역에서 창간을 했으며, 현재 12명의 기자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! 자세한 내용은 dawnuri-nw@gmail.com이나 010-8071-9452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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